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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는 철이 들수밖에 없었네

친구들이랑 한창 놀러다닐 나이인 중2쯤부터 숙소 생활을 해서 가족과 떨어져살고 중3때 방앤젤로 데뷔해서 너무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 시작함 그담부턴 비에이피 활동으로 빡센 스케쥴 때문에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못보내고 항상 연습하거나 해외에 나가 있어서 친구 사귈 시간 조차도 없음 성인도 안된 어린아이가 회사 상대로 소송을 걸고 일년넘게 미래도 불확실한채 살아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을텐데도 형들한테 잘하고 아주 반듯하게 잘 자라줌 그래서 용국이가 아들 대하듯 주농이 볼때 유독 눈에서 꿀이 막 좔좔흐르나봐 멤버 모두가 주농이를 아끼고 애기처럼 대하는것도 애가 너무 착하고 귀여워서 그러는거고...결론은 비에이피는 가족같고 톄스는 조,.ㅈ같다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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