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페터가 말한 '기업가 정신'이란 다른말로 혁신이라고 해.
신기술개발, 신시장개척, 신산업조직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여기서 말하는 특정한 현상을 지칭하는 용어들이 있어.
레드오션은 피튀기는 경쟁시장을 의미해. 예를 들어 작년 성규 활동 당시 엄청난 음원 강자들이 존재했던 것을 생각하면 되겠지.
블루오션은 미개척 시장을 의미해. 소위 말하는 빈집털이라고 할까...(우리 근데 빈집털이 없었던 것 같은데)
퍼플오션은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무언가 색다른 것을 추구하는 걸 의미해. 예를 들어 작년 인피니트 bad 활동 당시 언론에서는 걸그룹 대전이라고 말이 많았지만 그 엄청난 걸그룹 사이에서 당당히 컴백한 인피니트를 생각하면 됨ㅋㅋ
아 신나고 재미나는 경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