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짝뚜 이거 뭔가 렌즈색이예쁘다고해야되나.. 류치명
그리고 이건 그냥 궁옌데 저 안무 혹시 팔이 지구 기울기를 가리키는걸까?
그리고 제일 말하고싶었던건 이거 일식
"지구상에서 볼 때 태양이 달에 의해서 가려지는 현상"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왔을 때 태양의 일부 또는 전부가 보이지 않게 되는 자연현상."
출처 네이버검색
뮤비상에서 이렇게 두 원이 가까이가다가 결국엔 내생각엔 겹쳐지는거같은데
그리고
저두원들이 거의겹쳐지기전에(달이 태양을 가리는 과정같음) 이렇게 지구랑 달이랑 태양으로 보이는 구슬들있고 제일앞에있는 구슬이 돌아가고있는걸로보여(근데 이해가안되는게 일식이면 달이 가운데에잇어야되는거아닌가..근데 지구로 보이는 구슬이 가운데에잇어서좀헷갈림)
그러다보면 저 세 구슬들이 align되는것처럼보이는때가있거든
그리고 저 "일식"이 일어나면 구슬들이 멈춰..
모두가 알다시피
달=러블리즈(짝사랑하는소녀)
지구=러블리즈가 짝사랑하는 소년
태양=소년이 짝사랑하는 소녀
인데
여기서 달이 태양을 가렸다는건 드디어 달이 지구의 마음을 가졌다는걸까? 아니면 지구가 태양을 그만짝사랑하게하고 달자신이 태양의영향을 가리고싶어하는 소원일뿐일까?
대충 그냥 태양말고 나를 바라봐 그런느낌인데..
그리고 이제부터는 내예상인데
그다음에 구슬들이 거의멈추는데
그러면 시간이멈춰서 이제궤도를 도는일을 그만했다는거같아
그래서 이제 주위를 맴돌기만하지않아도되고 가까이 갈수있다는거같아보여 (내가쓰고있지만 내가보기에도 억지주장인듯^^;)
그리고 아래사진을보면 두 행성이 서로 닿아
저게 달과 지구인지는모르겟지만(크기랑 색으로봐선 아닌거같지만..일단을 끼워맞춰볼게ㅋㅋ)
궤도때문에 거리가 있는게 아니라
구슬들이 움직임을 멈추고 저렇게 행성들이 서로에게 가까이갈수있다는거같아 뮤비 끝에서는
그리고 마지막에 짝뚠가 다른멤번가가 세구슬을보고잇는데
그러고보면 울림도 참 애들엎드려잇는거좋아해 아 그리고 엎드려서 눈감고잇는것도 캔젤럽도그렇고 안녕도그렇고
아무튼 그 세구슬중 둘은 멈추고 마지막하나만 끝까지돌다가 겨우멈춰 끝에는.
멈춘다는게 짝사랑을 그만한다는걸까 이제 궤도를안움직여서 가까이갈수있다는걸까..
제일중요한건 어떤구슬이 어떤행성을 나타내는건지아는일인듯..
되게 obvious하다고생각햇거든 처음엔 근데 지금보니까 헷갈려
하하하 내가봐도 억지여
근데 일식자체는 의도한거맞는거같아 그뒤는잘모르겟지만ㅋㅋ
인슾리너스는 이제 꺼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