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문제로 머리아플지는 몰랐네요;
진심
|2016.04.26 00:04
조회 133,237 |추천 198
글내려요.. 주위에서 이거 니이야기 아니냐고 하는 말이 나와서요.죄송합니다. 이렇게 관심받게 될줄모르고 화나서 올렸는데.곧 출산이기도하고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어머님한테 다시 이야기하고싶었는데.
그뒤로 연락아예안하시고 남편한테만 하시길래.
굳이 저도 하고싶은맘안생겨서 안하고있어요.
만약 연락오시면 댓글많이 참고해서 강하게나가려구요.
남편이 가운데서 우리엄마가 계속그러면 그냥 각자 가자고했고. 그렇게 어머님한테 전한것같더라구요.그래서 연락이안오시는건지..
다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플ㅎㅎ|2016.04.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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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차리고 말해도 그분들은 자기만의 정답이 있어서 그게 안되면 난리칠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시 어머니가 명절 당일날 나가면 섭섭해하시는거 티내거든요 그럼 남편이 살짝 큰소리로 어제 잤으면 됐잔아 ! 그럽니다. 부당하게 요청하실경우 남편이 다 막아줘요 전 시어머니한테 전화안해요 초반에 했다가 상처만 받아서요 생신때도 그냥 시켜먹었어요 남편이 커트를 확실하게 하는 방법밖엔 없어여~ 처음부터 잘 안하면 실망할 지언정 더 요구 안하세요 누구네집 먼저 가는거같고 스트레스 주시면 조선시대때도 이렇게까진 안했고 효도에 먼저가 어딨으며 신랑 부모만 부모고 제 부모는 사람 취급도 못받아서 서럽다고 하세여 시부모님 사람됨이 좋은 줄알았는데 되려 남을 배려하는 기본도 없어서 더이상 저도 잘할 마음이 안생긴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