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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이행시 적어봄

남들이 뭐라던지 신경쓰지말고준비한만큼 불꽃이 되어가세요.



윤슬을 흘리듯 본들 내가 어떻게기억하지 않을수가 있죠.

 


석역으로 하루를 매달리는 당신이진짜가 아니면 뭔가요?

 


태초부터 사랑을 몸에 베고 나온 당신을 감히형용사로는 표현할 수가 없네요.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을 당신이민들레처럼 행복하길 바랄뿐이에요.

 


호흡처럼 태양을 끝으로 잠이 드는 그대에석양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정도를 지나친 그대는국월에 태어나 빨간 국화를 가진것일까

 


방금까지만해도 활짝 웃던 그대들이탄식을 내뱉는걸 보고만 있을수 있을까?

 


(+창작의 고통이랄까... 힘두렁... 이해 안되는거 있음 물어보세융~ 순서는 노의미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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