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남자친구 때문에 항상 불안한데 어쩌죠
왜
|2016.04.26 00:59
조회 36,810 |추천 4
안녕하세요 곧 이백일을 달려가는 연애중인
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가 복학하고 전과생이여서
시험준비 과제 등으로
곧 다가올 이백일에도 단호히 못만날것 같다고
말까지 할 정도로 바쁜 사람입니다
연락은 둘다 집착하는 편이 아니라서 괜찮은데요
바쁨으로 인해 가끔 차갑게 돌변하는 모습으로인해
혼자 많이 울고있습니다
얼마나 제가 지금 불안하면 이별하는 꿈까지 꿨습니다..남자친구는 절대 그럴일 없다고 하지만
전 연애에서도 바쁨때문에 이별당해서 너무 요즘
힘드네요 ㅠㅠ..성격상 남자친구한테 불안한 모습보이면 불씨만 지필까봐 티는 절대 안내고있습니다
지금 남자친구 너무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중인데
헤어지면 너무 힘들것같애요
댓글로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 베플포반장낸시랭|2016.04.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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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랑 복학하고 전과해서 조별과제니그딴거하는걸로 바빠서못만난다면 그색기는 븅신이죠. 전쟁같이매일매일사는 사회인들도 시간내서만나는데 꼴랑 복학생주제에.ㅋㅋㅋ미쳤네 헤어지세요 그런걸로바빠서시간못낼정도면 걍 무능력한겁니다. 서울대의대생도 연애하고 잘만나는구만 미친놈
- 베플닐리리야|2016.04.2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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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시간이없는게아니라 당신한테 할애할시간이없는거에요
- 베플아아ㅜㅇ|2016.04.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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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님 혼자 생각하시는 듯 ㅋㅋㅋㅋ 열다섯살에 만나도 다 결혼 생각함 무슨 이십대 초반에 결혼이야 바쁘다고 소홀하고 차갑게 대한다고?? 이미 맘이 떠났는데 무슨 바쁜 건 핑계지 안됐네 이여자 곧 이별통보 받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