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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레신셋 걸리기 전에 평소 이상형이 어떻게 됐었어?

궁금하네. 섹시한 남자? 귀여운 남자? 키큰 남자? 무뚝뚝한 남자? 목소리 좋은 남자?

난 키큰 남자 좋아하고 남녀 통틀어 살짝 날카로운 고양이상 얼굴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고 상남자 스타일이 이상형이었어. 좀 쎄보이는 사람 좋아했지. 근데 목소리 미성에 노래 잘하는 남자 또한 내 이상형이었음
어떤 언니들이랑 얘기하는데 미성 목소리는 좀 상남자랑 매치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았어.
보통 중저음이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중저음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택운이는 미성이지만 되게 섹시한 미성인것 같고 고음 올라갈때 듣는 사람들을 압도하는 느낌?이 있어서 뭔가 멋있음...
생각해보면 택운이가 내 이상형에 거의 들어맞아서 좋음



근데 어떤 별빛들이 택운이 입덕사유 세세하게 적어놓는데 난 늦덕이라 그런가 공감 안되는 부분도 많더라
모카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입덕했다는데 그다지 공감 안되는건 나뿐인가...ㅇㅅㅇ;;
난 물론 택운이는 다 좋은데 운동할때나 춤출때 제일 멋있고 섹시하더라. 그리고 무표정일 때 시크하고 날카로운 모습.... 상남자가 이상형인 사람들은 좀 그런거에 입덕하는듯ㅇㅅㅇ
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택운이 말투는 이런거ㅋㅋㅋㅋ
마타하리 퇴근길에서 팬한테 "너나 잘하세요." 한거나 빅스LR 라디오에서 "물고기가 돼줬다는 또 뭐냐" 등등 좀 이런 재치있으면서도 시크한거?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택운이가 실소 터뜨릴때가 그렇게 좋더라ㅋㅋㅋㅋ 그 시크한 웃음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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