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스물 일곱된 직장인입니다.
그냥 문득 제가 착각이 너무 심한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ㅠㅠ
착각이라는 거는 남녀관계에서
저 남자가 나에게 관심이 있나 라는 착각을 자주 하게되는데
예를 들면 눈을 자주 마주치는 경우,
이런 경우도 냉정하게 생각하면 같은 사무실에서 일을하니
눈을 자주 마주칠 수도 있는건데 제가 괜히 관심이 있나라는 착각을 하게되는 거 같습니다.
또 날 보며 웃어주거나 이런 경우,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는데 그냥 웃은건데 다른 사림들 한테두 똑같이 웃어주는데 전 혼자 착각하게 됩니다.
정말 사소하고 별거아닌것들인데 아무래도 제가 관심이 있다보니 속으로 나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럴거야 라고 생각히려고 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착각하는 이런 거를 없앨 수는 없는지 그리고 뭔가 정신도 차리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어요.
글 쓰는 제 모습도 갑갑합니다 ㅜㅜ 왜 이러고 있는지.
분명히 착각인걸 아는데 뭔가 그 가슴 한구석에서 착각이 아니야 관심일거야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때면 제가 넘 한심하기도 하고 뭐하는건가 싶어요 ㅜㅜ
앞서 이야기했지만, 제가 관심 있어서 그런거도 있지만 나이차이도 워낙 많이나고 이루어질수 없는걸 너무 잘 알기에 저는 다가갈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착각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