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이 지뢰 때문에 다쳤는데도 치료비가 아까워서 지급을 못해주겠다는 집단이 2억원이나 들여서 '평화의 발'을 제작이라.. 이건 피해자를 조롱하는 수준으로밖에 안보이고, 이딴 조잡한 동상을 만든 것도 분명 거기서도 뜯어먹을 게 있기 때문이겠지. 한국군대의 똥별들은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더 뜯어먹으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만. 병사가 다친 것마저 뜯어먹으려는 데에 이용하려는 대가리 수준을 보면 정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다.
병사들이 지뢰 때문에 다쳤는데도 치료비가 아까워서 지급을 못해주겠다는 집단이 2억원이나 들여서 '평화의 발'을 제작이라.. 이건 피해자를 조롱하는 수준으로밖에 안보이고, 이딴 조잡한 동상을 만든 것도 분명 거기서도 뜯어먹을 게 있기 때문이겠지. 한국군대의 똥별들은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더 뜯어먹으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만. 병사가 다친 것마저 뜯어먹으려는 데에 이용하려는 대가리 수준을 보면 정말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