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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재말이야

걔가 좋아서가 아니라 내 쿠크 보호하기 위해 눈 막고 귀 막고 8인지지 꿋꿋이 이어나가고 있었는데 진짜 밑도 끝도 없다.
더 빡치는건 저 오피스텔, 당구장 우리 집 주변임ㅋㅋㅋㅋ
이제 그 주변 돌아다닐 때마다 욕 나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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