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메라 잡아 먹을듯이 브이앱 하는 아이돌

|2016.04.27 20:00
조회 5,919 |추천 68

B.A.P 방용국

콘서트 투어하고있는 B.A.P

종종 브이앱을 해 주는데...
브이앱 알람이 울려서 보니,

무섭게 먹방을 혼자하고 있어서 놀람

대현이가 뒤에서 빼꼼히 얼굴을 비춰도
표정변화없이 묵묵히 밥먹는 용국이

꼭... 그렇게 머... 먹어야 겠니?...

이번에는 힘찬이가 옴.

힘찬이 웃는데도
용국이는 카리스마 내 뿜으면서
먹방 중...

힘찬이가 한마디 함.

'오늘 내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그러더니,
힘찬이 말에 빵터지면서
힘찬이 생일이라고 말함 ㅋㅋㅋ

그리고 그새 다시 원래데로 돌아감.

힘찬이는 뒤에서 손키스 날리고
용국이는 카메라랑 싸웠는지
무섭게 노려봄 ㅋㅋㅋ

결국 힘찬이 말에 빵터진거 말고는
마지막까지 브이앱한 용국이

브이앱을 본 팬들은 하나같이
무섭다라는 후문이...ㅋㅋㅋ

담엔 이렇게 웃어줘^^

추천수68
반대수1
베플ㅇㅇ|2016.04.27 22:09
똑같은 먹는건데 갭이ㅠㅠㅠ용국아ㅠㅠㅠ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6.04.27 21:14
무섭지 않~아~여~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6.04.27 21:04
그런 모습도 하나같이 내눈에는 귀엽게 보여, 다른 사람들 눈에는 무서운 호랑이라고는 하지만 내눈에는 귀여운 아기호랑이 용국이가 좋아하는 티거랑 많이 비슷하게 귀여워 이렇게 귀여운사람인걸 많이들 알아줬으면 해요 절대 무서운 사람 아니야 뜻깊고 참하고 그 누구보다 된 사람인걸 금방알수있어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