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때부터 어른이 될때까지
어딜 가나 우연히
마주치던 그 아이....
이젠 볼 수 가 없다
그리움에
죽을것 같은데...
내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마음을 열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걸까
그럼 안된다는 걸까....
가슴이 아파온다....
인연의 끈이 점점 풀리는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그럴수록 더욱더 ...
그 아이가 보고 싶다
더 늦기 전에
나... 이젠 너가 보고 싶다
인연의 끈이 다 풀리기 전에
널 만나고 싶다....
박성배....
나 많이 아프다구....
내 존재를 알고 있기는 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