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같은 작품에서 여주, 남주로 만난 성유리X강지환
3번째 입맞춤이라는데… 이쯤되면 뭐 있는 거 아님?
이불킥 돋는 이런 시절까지 공유하고 있는 두사람 !
이번 드라마 몬스터에서도 케미 정말 장난 아님ㅎㅎㅎ
촬영 대기 시간 조차도 넘나 잘 어울리는 것~~~
특히 강지환이 성유리 쳐다보는 눈빛이 장난 아님!
내가 남자였어도 이 언니는 사랑할 수 밖에 없을 듯~~~
귀엽게 포니테일하고 캐쥬얼하게 쿠론 이리스 딱 들고
발랄 그 자체!
이 비즈니스 커플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