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권태기로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 받고 붙잡는것도 불가능.
상대방 마음이 다시 돌아오는것도 불가능
후폭풍 당연히 기대도 못 하는 그런 상태에서..
재회도 못 하는 상황과 어쩔수 없는 조건
기대할거도 없고 이제 끝이다 라는 생각으로
여태 홀로 속앓이하고 상대방 성격이나 행동으로 상처받은것 상대방 아킬레스건 치부까지 다 퍼붓고
모질게 말하고 속에 있는걸 다 뱉는게 나을까요
그렇게 해보신분 계신가요?
아니면 그저 끝에 이렇게해봤자 달라지는거없으니
참고 묵묵히 혼자 속으로 삼키는게 나을까요
뭘 해도 후폭풍이나 재회는 안된다는 가정하에서 ..
모질게 상처주고 돌아서면 더 후회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