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뮤지컬 같고 심지어 저번에 엔터에 ㅇㄱㄹ 끌려던 애가 '세븐틴 무대는 너무 하이스쿨 뮤지컬 같음' 이럼 ㅇㅇ 그만큼 대중들한테 장르를 잘 전달했다는 뜻임. 처음부터 끝까지 뮤지컬적인 요소가 빠지는 부분이 없음. 또 멤버들의 맛깔나는 표정연기를 더해서 더 뮤지컬 같은 느낌이 듦. '공부를 이렇게나 해볼 걸' 뒤에 이어지는 승관이 파트 부분에 각자 바닥이나 소파 허공을 쿵쿵 치는 안무가 특히 제일 잘 느껴짐.
결론은 세븐틴 만세
진짜 뮤지컬 같고 심지어 저번에 엔터에 ㅇㄱㄹ 끌려던 애가 '세븐틴 무대는 너무 하이스쿨 뮤지컬 같음' 이럼 ㅇㅇ 그만큼 대중들한테 장르를 잘 전달했다는 뜻임. 처음부터 끝까지 뮤지컬적인 요소가 빠지는 부분이 없음. 또 멤버들의 맛깔나는 표정연기를 더해서 더 뮤지컬 같은 느낌이 듦. '공부를 이렇게나 해볼 걸' 뒤에 이어지는 승관이 파트 부분에 각자 바닥이나 소파 허공을 쿵쿵 치는 안무가 특히 제일 잘 느껴짐.
결론은 세븐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