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습으로 나와서 그때 내가 격자로 입덕하고
성규가 입덕후 첫앨범이었는데 스밍이 뭔지도
잘모르고 그때는 음원이 막 이정도로 치열하고
그랬던 분위기도 아니었던거 같고 암튼 그냥
종일 노래만 들었던거 같은데 규1집 잘안됐다는 말
나올때마다 아직도 미안한맘이 들어
다행이 이칠이는 좋은 앨범으로 평가도받고 롱런은 못했어도 음원 나왔을때 반응도 좋았고 공중파에서 1위도하고 진짜 좋았지
성규가 그로우에서 60초에 대한 트라우마 얘기할때 정말 맴찢이었고 난 우현이는 우리가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있고 어느정도들 나올거 예상들도 하고있었으니까 첫솔로 앨범에 대해 성규처럼 아픈소리 듣는 앨범은 안됐음 좋겠다 톡이들아 우리 진짜 화력 제대로 모아서 우현이 행복하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