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됫다고 치면
근데 일은 앨범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하나둘씩 다 커져가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다.
설레기도하고 긴장하기도하는 시간들이 걱정과불안으로 채워지는게 답답해
빨리 피드백올리고 정리해줬으면좋겠다ㅠ
진행을 하든 안하든 서로 이야기를 해봐야할듯
12시됫다고 치면
근데 일은 앨범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하나둘씩 다 커져가고 이게 무슨일인가 싶다.
설레기도하고 긴장하기도하는 시간들이 걱정과불안으로 채워지는게 답답해
빨리 피드백올리고 정리해줬으면좋겠다ㅠ
진행을 하든 안하든 서로 이야기를 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