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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가 진짜 대박인게 뭐냐면

저게 모든 아픈 청춘을 대변해주고, 위로해준다는 것.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현실의 어디선가 누군가는 어린나이에 무시당하며 알바를 하며 생계를 이어나가고, 누군가는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그들 중 몇몇은 그러한 비참한 현실 속에서 도망가기 위해 좋지 못한 선택을 한다는 것. 그런데 이번 영포 뮤비에서 보면 자신 인생이 지금은 가장 비참하고 어둡게 느껴질지 몰라도 나중엔 반드시 화양연화가 올 거라는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잖아. 그러니까 좋지 못한 선택을 하려는 청춘들이 이 곡을 듣고 다시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는 거를 태형이가 멤버들을 보는 거꾸로 돌려진 시점이 서서히 원상태로 돌아간다는 걸로 표현해낸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마무리된다니까 아쉽기도 하고....윤기가 화양연화 pt.8때 공개하겠다던 복근은 볼 수 없는 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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