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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갖고있는 가족에 대한 불만들

희희 |2016.04.29 03:10
조회 28 |추천 0
1. 부모님이 우리 의견없이 가족여행가는거(반강제로 가서 기억에 남는 여행은 몇 없다)

2. 아빠는 누워서 티비보시는데 재활용쓰레기 버리는거 나한테 시키는 거(안하면 뭐가 귀찮아서 가기싫냐고 엄청 화냄. 그럴 때마다 아빠는 뭐가 귀찮아서 날 시키냐고 반박하고 싶다)

3. 가족이 나 불러서 대답했는데 아무 말 없는거.(내가 부른 가족한테 두발로 걸어서 가야 그제야 할말함. 근데 별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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