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5개월 차에 접어드는 새댁입니다.
제가 판에 글을 쓰게 될줄이야 ㅠㅠ..
답답한데 말할 곳은 없고~ 위로라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신랑이랑 짧은 기간 연애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전에는 야동도 안보고 관계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더 열심히 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비교하면 안되지만,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친구들을 포함해 신랑도
저한테 항상 욕심이란게 있었던거같습니다..
근데 왜 결혼하니.. 신랑은 왜그럴까요..?? ㅠㅠ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결혼하고나니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 다들 그러신가요?
신혼 초면 깨가 쏟아지는거 아닌가요 ㅠㅠ?
먼저결혼한 동생에게
결혼하고나니 나랑 관계하기가 싫은가보다고 진짜 너무 예전에 비하면 너무~ 안한다고
말했더니 자기도 신혼 조금지나니 그랬었다고-
남자들은 혼자 해결하기도 하고 그래서 또 언제든 하고싶으면 할 수있어서 그런거같다는데
그이유밖에없을까요..?
아 진짜 내가 너~~~무 매력이없고 그런건가 하고 자괴감도 들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자는 남편보면 너무 슬픕니당..
조언도 괜찮고 신랑과 대화해보고싶긴한데 무~슨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 알려주시면 감사하구요
쓸때없는 글일지 몰라도 저에게 너무 중요합니다........................
도와주세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