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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일 힘들었을 때가 작년 규솔로였는데

ㅈ작년에 우주 대폭발의 <패배자> 나오고 그래서 음원차트 엄청 힘들었는데

아침에 눈뜨고 차트보면 항상 김성규가 1위였음ㅋㅋㅋㅋ

의외로 되게 잘 버티고 그래서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그놈의 더블타이틀만 아니었다면 뮤뱅에서도 1위했을텐데)

이번 남우현 솔로도 아무도 모를 일임! 그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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