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재이)가 쉬 마렵다고 모자쌤 (위너 이승훈) 한테 헬프 요청함ㅋㅋㅋㅋㅋ
일단 데려다 주긴 했는데....
(여기까진 아무 문제 없음)
재이는 여자니까
밖에서 기다려야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가 일 볼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는게 매너라고 생각한 이승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여자친구 기다리듯이 밖에서 기다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분을 기다려도 안나오는 아가....
(여기서부터 멘붕 시작)
이승훈 왈 :
꽤 오래 기다렸는데 안나오더라고요
안에서 그냥... 쩝.... 휴지 돌돌돌 (?) 소리만 들리구...
그렇다고 안나온다고 재촉하는것도 좀...
(ㅋㅋㅋㅋㅋㅋ이부분 나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기다렸었는데....
이승훈 사고침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 혼자서 볼일 못보고 바지에다가 싸버림....ㅠㅠ......
칸막이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바지에 쉬야하고 어찌할지몰라했을 아가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하면서 넘나귀여운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직접) 볼일 보는거 보고 뒤처리까지 해줬어야되는건데..
그런걸 저희가 해본적도 없고...
그렇게까지 해야된다는걸 몰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동영상 주소
이승훈, 재이야 쉬~하지 못해 (무릎 꿇고) 미안해
http://tvcast.naver.com/v/845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