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차입니다 집은 저희집에서해주셧고 리모델링이랑 혼수는 시댁에서해주셨어요
오해하실까봐그런데 둘다 비슷하게살아요 저희 시아버지는 한의원 원장이시고 시어머니는 작은 편의점하나 운영하고계세요 ㅠㅠ
저희는 대전쪽에서거주하고있어요 여기서말하는데 아주버님은 결혼하신지 6년정도되셧어요..
그런데최근에 사업이망하고 주식투자때문에 집이랑 전재산 다말아먹음..
그게2년전임 시아버지가 1억 더 지원해주심..그걸로 재기 할생각을해야지 도박으로 또 탕진 ㅡㅡ..
우리한테도2천빌려감...휴 그냥 주는셈쳤음,..이제 전세에서도 쫓겨날신세임 참고로 아주버님은
천안에삼..시댁은 부산..
주택이라 남는방이좀있음...
그런데 시엄마가 저번주에 전화와서 통 사정을함..
느이 큰형좀 살살달래서 인간구실좀하게해라 너희시아버지 느이형 호적에서판다...
결론은 우리집에서 큰집 먹여살리라는거임 ㅡㅡ...
하..싫다고는말해놨는ㄷ ㅔ남편도 싫어함 큰형은 지밖에모른다고..당한게많은듯..
거절해도 자꾸나한테연락옴 ㅡㅡ..형님한테도전화오고난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