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에서 친구가 동우는 여전히 잘생겼더라 이랬는데 갑자기 쿵쾅쿵쾅 거렸다ㅠㅠㅠㅠㅠ 덕질 4년째가 되가다보니 나에게 당연한 존재라느껴져서 이런 사소한것에 설레는건 정말 오랜만이었어ㅠㅠㅠㅠㅠ 역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존재가 맞나봐
어제 학교에서 친구가 동우는 여전히 잘생겼더라 이랬는데 갑자기 쿵쾅쿵쾅 거렸다ㅠㅠㅠㅠㅠ 덕질 4년째가 되가다보니 나에게 당연한 존재라느껴져서 이런 사소한것에 설레는건 정말 오랜만이었어ㅠㅠㅠㅠㅠ 역시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존재가 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