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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인거 아는데 포기가 쉽지 않네여;

좀흔남 |2016.04.30 16:09
조회 239 |추천 0

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대학교때 좋아하는 친한 여자후배한테 고백을 했으나, 3번정도 거절 당하고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밥도 시간 나면 먹고, 바다보러 1박2일여행도 한번 다녀왔구요(선을 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 아이는 나중에 남자 사귈맘이 있으면 고백을 한다는데 아직 없는 건지 제가 싫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보통 1박2일을 가고 그러지는 않잖아요 3번 정도 찬 남자랑

그후에도 밥 먹고 고민 이야기 하면서, 바람도 쐬러 드라이브도 갔는데, 진전이 없네요; 저도 더이상 고백할 엄두도 안나고 ;;

 

그래서 저도 최근엔 소개팅도 나가보고, 연락 일부러 안하고 하는데, 쉽게 잊혀 지지가 않네요; 

제가 호구 ㅄ 인 거겠죠?! 어떻게 해야 이아이를 포기 할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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