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파수꾼 x (돌연변이) 외톨이 소년
수는 원래 사람인데 어째서인지 귀와 꼬리가 달려있어. 그래서 학교도 못가고 외톨이로 숲속 버려진 오두막에서 살아. 원래는 떠돌다가 우연히 오두막을 발견하고 거기서 오두막 주인이랑 살다가 그 주인이 죽었어. 그래서 자기 혼자 살아가는데
주인이 죽고 얼마되지않아 정말 크고 파랗고 예쁜 별이 생긴거야. 은하수와 있는 그 별은 말을 할 수없을정도로 아름다워. 수는 그걸보고 늘 별님 별님 거리면서 소원을 빌어. 별님처럼 예뻐지고 싶다고 그리고 별님을 보고싶다고. 그 순간에 바로 유성우가 떨어져. 오두막 앞에 운석이 떨어졌는데 다음알 소년은 그걸 주워 보는데 어제 봤던 은하수가 그려져잇는거야.
소년은 돌을 잡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목걸이 옆에 두고 마을로 내려갔어. 마을에는 소년 또래의 애들이 있는데 늘 소년을 보면 괴롭히고 놀리고 때려. 하지만 먹을걸 구하기 위해 가는데 가끔 슈퍼에 주인이 없을때 몇개 훔쳐오고 그래. 주인이 있을때는 그러지 않았지만.
어둑해져서 집에 돌아갔는데 그 돌맹이 하나만 사라졌는데 소년을 그걸 보고 펑펑 울어. 하지만 돌맹이는 사라진게 아니라 목걸이에 예쁘게 박혀있는거지만.
소년은 목걸이를 쥐고 안도의 한숨을 쉬어. 슬프긴 해도 목걸이가 더 예뻐졌기 때문이야. (그런데 누가 어떻게 한건지는 몰라.) 소년은 이제는 주인처럼 잃어버리지 않겠다 하고 목걸이를 목에 걸어.
언젠가 잠이 들다 깼는데 주인과 똑같은 사람이 온거야. 소년은 반가운 마음에 주인에게 달려가. 그리고 주인은 소년을 꼭 안고 목걸이를 어우러만져. 자기 목걸이와 같은 목걸이인거지. 그리고 이마에 키스해.
여기까지만 짰고
주인은 배켜니. 죽고나서 어느 외톨이 별의 주인이 된거고 과거와 현재 이야기는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