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훈이가 한말은 자기편들어주고 지켜줘서 고맙다이거지

개떡같이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란말이다 그렇다고 세훈이가 개떡같이 말했다는건아님 ㅇㅇ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