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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남..우현..남우..현..남우현...

 

게슈탈트 붕괴 현상 : 하나의 패턴이나 글자를 죽도록 많이 보게 되면 뇌의 뉴런이 지쳐버려서 일어난 기능저하

 

'남우현'이라는 이름을 너무 많이 봐서 저게 과연 실존하는 글자로 만든 이름일까, 왜 하필 김우현 이우현 박우현도 아닌 '남우현'일까...남..우현...왤케 글자가 생소해 보이지..실존하는 글자가 아닌게 아닐까....남씨가 진짜 존재할까? 남씨..남..남..남..? 남??? '남'이라는 글자가 갑자기 이상하게 보이지 않아? 남...? 남우현...남..우현..남우..현...

 

저 뇌가 기능이 저하될 지경까지 울림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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