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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보고싶네요..
헤어진지 팔개월차.
잊고싶었는데
다시 보고싶은마음이 더커졌어요...
팔개월간 연락한번 안한 나자신이
대단하네요....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다들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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