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성애자 아닌데..
학창 시절에 고등학생 때 1번 대학생 되고 나서 또 한번..
뭐지 남자처럼 하고다니진 않는데..
잘생겼단 말은 들어봄 그때 머리가 짧아서 그런가?
옷은 나름 여성여성하게 입는다고 생각했는데
직접적인 고백은 아니어도 간접적으로 표현하던 여자들도 있었다..
글을 쓴 목적은 생각보다 생각보다 동성애에 부정적인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 을 알리고 싶었음
지금은 머리가 중단발인데도 여자..분들이 좋아하시더라구
그러니까 다들 기죽지 말고.. 음 그리고 좀 신기하기도 하고..
자꾸 반복되다 보니까 나도 여자와 여자? 남자와 남자에 부정적이지 않게 되더라
다들 힘 내시오
봄도 지나가는데 벚꽃은 보셨나 모르겠네
집 앞에 꽃이 많이 펴서 보기 좋더라구요ㅇㅇ
암튼 글 쓰시는 모든 분들 심란할 텐데 걱정 마시구
지금 가는 길이 옳다는 믿음 가지시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