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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했습니다.

갈색자켓 |2016.05.01 02:49
조회 209 |추천 0
4월 29일 밤 10시~ 경 신논현역3번출구 2층 파스꾸찌에서(한신포차근처) 그녀를 봤습니다.
은색?으로 염색한 생머리에 흰색티셔츠, 밝은색의 청바지, 베이지색으로 보이는 가디건을 입고 있었으며,
하얀얼굴, 남자분고 대화하실때, 눈썹을 안그리고 나오셧다고 했습니다.
파란색 땡땡이같은 작은 가방?을 가지고 계셨었죠. 오른손에는 팔찌, 왼손에는 검정시계를 차고 계셨습니다.
회색 정장을 입은 남자분과 대화를 나눴으며, 그 남자분은 잠시 잠을 자기도 하던군요..

저는 갈색 가죽자켓을 입고있었습니다. 한참을 혼자 누군가를 기다리다 어떤남자분과 잠시 얘기후, 
그 장소를 나왔었죠.
일이있어서 갔던 강남이었는데, 아까 그 장소에선 남자분과 함께 계셔서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내요...
네이트 게시판을 보시는 유저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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