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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나한테 뽀뽀 같은고 해줄 쑤 잇쒀...?"

눈썹 끝을 떨어뜨린 이씽은 조심스레 엑톡녀에게 말했다.
지금 이씽은 이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얼굴을 하고 있다.
엑톡녀는 귀끝이 빨개진 이씽을 보며 살풋 웃는다.
'귀여워...'
엑톡녀는 상기된 얼굴로 이씽에게 다가가...

Chu~❤


서로 마주보며 푸하하 웃음을 터뜨리는 이씽과 톡녀...
♬부앙~ 보고 싶은 나의 사랑 운명이죠~ 피할 수도 없죠~ 
에브리데이 암쏘럭끼!
숨겨왔던~ 내 맘을 고백 할래~ 너를 사랑해~~~~~~ ♬

함께 손을 잡고 붉은 노을 속으로 사라지는 이씽과 엑톡녀.......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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