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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진짜 메로나에 박혀있으면서 수학여행 한번 못가도 포기하지않고 캐럿들이란 이름 만들어주고 세븐틴 팬이라는걸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맙고 정말 이렇게 슈스 되기 쉽지않고 앙콘때 남팬들 많이 보였는데 정말 남팬들한테도 인기많기 쉽지않은데 보이크러쉬? (이런게 있나...없으면 만들지뭐) 된거 같아
난 세븐틴 팬 캐럿이라는게 자랑스럽고 항상 작곡작사안무까지 다 만들고 서로서로 뭉치면서 만든 합작품이라는게 내가 탈덕 휴덕을 못하는 이유야. 실력으로는 절대 못까인다는 타팬들의 말을 듣고 정말 기분이 좋았어. 1년도 안된 지금 이 시점에서 더더 슈스가 되면 티켓팅 핼 자리가 점점 없어지겠지만ㅜ 나는 우리 세븐틴이 자랑스러워
정말 여기까지 올라오느라 수고 많았고 항상 사랑하고 예쁘다 흥하자
1위 꼭 시켜줄게




+댓글로 스밍인증 해줄게 캡쳐를 해야되서!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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