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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몰래 남동생이랑 오빠 데리고 이빨마트 갔단말임

엄마는 모르는 상태에 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엑소라면 사고 탄산수 사고 다 집어넣고 있었는데 엄마가 쇼핑카트 몰고 우리 앞에 딱 계신거임 와ㅜㅜㅜㅜㅠ개 놀라가지고ㅜㅜㅜ 아무말도 못하고 3명 다 개 놀란 표정으로 가만히 있었는데ㅜㅜㅜ 엄마가 3명 다 등짝 때리면서 여기서 뭐하냐고 혼내심ㅜㅜㅠ ㅆㅂ..ㅋ 어떻게 찾았냐고 하니까 3명 다 키가 커가지고 멀리서도 잘 보였다고 하더라..하..
그래도 엑소라면이랑 다 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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