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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팬싸 관음 후기

관음하는 팬들한테는 ㄹㅇ헬게 사다리로 시야 다 막고 대포 드르륵드르륵 거리면서 곧 죽을 사람 처럼 찍어대고 꿀 빨 시간은 퇴근길 밖에 없었어ㅠㅠㅠㅠ 나중에라도 팬싸 관음 하러 갈때 의자말고 사다리 들고 가라..... 그리고 애들 나갈때 진짜 코앞에서 봤는데 다들 카메라빨 진짜 못받아 특히 문탤 실물 본 사람들이 왜 카메라 부시고 싶다는지 이해 갈 정도로 얼굴 말도 안되게 작고 이목구비 정말 뚜렷하고.... 태용이 머리 친거 깔끔해서 너무 예뻤고 민형이랑 텐이 방글방글 웃으면서 관음석을 향해 손 흔들어 주는거 진
짜 귀여웠고 도영이도 2층 3층에 인사 잘 해주고 애들 다 충격적으로 잘생겼지만 오늘 정윤오보고 심정지에 졸도할뻔... 눈이 진짜 너무 크고 예뻐서 놀랐어 아직도 윤오 본 순간만 생각하면 심장이 벌렁거림..... 결론은 애들 사진처럼 안생김 사람 아니야 나의 우매한 표현으로 감히 나타낼 수 없게 생김 오늘 보고 공방 꼭 가야겠다 욕심 생길 정도로... 현타온다 넘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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