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겸이파트'어느 멋진날에~'부분에서 도겸이 좌우로 왔다갔다하고 호시 쇼파뒤에서 뿅하고 나타날때 귀여워 뒤짐
2.'달려가는 중인데' 파트에서 승관이랑 겸이 팔로 달려가는 흉내낼때 승관이의 귀여움과 도겸이의 훈훈함에 미침
3.'하하' 하는 숨소리나오는 부분에서 도겸이의 벅차오르는 표정 나까지 벅차오름
4.쿱스 파트에 민규 쿱스 무릎에 누워서 밥먹는 흉내내고 쿱스 호시 무릎에 누울때 호시 눈에 손 브이하면서 귀여운척하는거 ㅅㅂ 졸라귀여워ㅠㅠ
5.버논이 '숨김없이 보여주고싶어' 할때 손 휘저으면서 머리흔들때 잘생김이 열일을 넘어서 아주 막노동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