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도 없고 부모님은 항상 출장가시고 싸우시고 사이도 안좋으신데 요즘은 좀 안싸워서 이번 생일은 같이 있을 수 있겠다 했는데 지금 큰이모부가 아프셔서 부산에 내려가계시고 오빠도 맨날 밖에서 외박하고 학교에서는 친구없이 항상 혼자고 .. 진짜 내 생일 알아주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내 생일이 대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애들이 느껴보는 감정 한번 느껴보고 싶어.
생일날 항상 축하받는 애들 너무 부럽다.
그냥 다 서럽고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