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어느날... 예흥고등학교 2학년 6반 전학생이 오자 시끌벅적해졌다.
(교실문을 슬쩍해보는 이씽)
ㅇ...아뇨! 나누.. 오눌 저낙온 장이싱이야!! 자부타케
(놀라는 판판) ㄹ..루거!! 일아나봐.. 저기.. 너가 찾던 그 이상형 아뉘햐??
(잠에서깨는 루루) 응..? 무순 일위야..?
(화들짝 놀라는 루루) ㅇ..아니!! 이슁... 판판! 나의 운묭을 차준고 가타...
다음화에계속
이것도 고소할고얌....¿¿¿ㅠㅠㅠㅠ☺
평화롭던 어느날... 예흥고등학교 2학년 6반 전학생이 오자 시끌벅적해졌다.
(교실문을 슬쩍해보는 이씽)
ㅇ...아뇨! 나누.. 오눌 저낙온 장이싱이야!! 자부타케
(놀라는 판판) ㄹ..루거!! 일아나봐.. 저기.. 너가 찾던 그 이상형 아뉘햐??
(잠에서깨는 루루) 응..? 무순 일위야..?
(화들짝 놀라는 루루) ㅇ..아니!! 이슁... 판판! 나의 운묭을 차준고 가타...
다음화에계속
이것도 고소할고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