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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모리칼을 부비며 떠난 당신 -2화

(전지적 판판시점)

ㅎr... 이 입김 나오는 추운 날씨에... 싱.. 어디간고야..

안되게쏘.. 씽을 차자소.. 밤거리릉 헤매야겠어..

아악!!!!!! 싱... 도대체 어딧는고야...?.....

...차자따...싱.. 왜여기있는거야..

(옥상 난간에 기대있다가 판판을 보고 놀라는 씽) ..판판..노가 요길 오떠케...

왜 여기이냐고!!!!! 묻자나... !!!!! 니가..니가 날 벗오날수 있웅고라고..생각캐서..? 그렇다면 오산이야..

ㅁ..뭐? 노...판판이...노...왜갑자기 벼난거야!!!!! 왜!!!!!!!!!

다음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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