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쌤이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할머니도 빨리 돌아가실거라고 그럼
내 친구 어머니라서 일키우고 싶지 않아서 걍 아무말 안하고 넘어갔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빡친다
게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다른 학부모들한테 엄청 떠벌려서
지금 엄마 개빡쳤는데..
이거 얘기하면 더 큰일나겠지?
과외 관두기는 했는데 내 친구 볼때마다 기분 조카 불쾌해
최근에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쌤이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할머니도 빨리 돌아가실거라고 그럼
내 친구 어머니라서 일키우고 싶지 않아서 걍 아무말 안하고 넘어갔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빡친다
게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다른 학부모들한테 엄청 떠벌려서
지금 엄마 개빡쳤는데..
이거 얘기하면 더 큰일나겠지?
과외 관두기는 했는데 내 친구 볼때마다 기분 조카 불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