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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끝판왕

오투 |2016.05.02 15:34
조회 55,808 |추천 71

예쁘다는 말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더 와 닿는 이영애 

 

 

 

 

 

고급지다 고급져~~ 아름다움의 극치임  

 

 

 

 

과하게 꾸미지도 않는데도

수수하고 고급스럽고 아름다우심 ㅠㅠ

 

 

 

 

 

이분은 그냥 시장바구니에 삼선 슬리퍼 신어도

고급질 것 같음 ㅠㅠㅠㅠ 

 

 

 

 

 

이번에는 쌍둥이 자녀들과 화보를 찍었는데

화보 수익금도 전액 기부 한다고 함

 

 

미모만큼 마음도 정말 고운 이영애  

 

 

 

특히 쌍둥이 딸이 엄마랑 판박이

어리지만 벌써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의 모습이라는데,,,

똘망똘망한 눈이 대박 닮음 ㄷㄷㄷ

추천수71
반대수4
베플ㅇㅇ|2016.05.07 14:19
뭔 복을 타고나? ㅅㅍㅅ하다가 할아버지랑 결혼했는데.... 나같으면 애들 노출 안시킬듯
베플|2016.05.07 17:53
우리나라에서 톱스타가 저렇게 자식 얼굴 노출하는거 진짜 흔하지않은일인데 결혼할때 루머있었던거 이미지 쇄신하려고 노출시키는것 같아서 별로임
베플사라|2016.05.08 11:24
복을 타고난건 아닌 거 같음.. 예쁘고 성격좋고 하는 일 잘 되고 건강하고 근데 엄청 나이들어서 늙은 남편만나서 인공수정한거지 40대여자랑 50대 남자랑 어떻게 쉽게 자연임신으로 쌍둥이를 얻겠어 인공수정하면 원래 일단 확률높히려고 많이 수정시키기 때문에 (나이때문에 두번 임신도 힘들고) 쌍둥이가 나올 확률이 5배는 오름. 좀 더 복이 있었다면 35살 전 노산아닐때 제 또래 남자만나 애 2~3명 낳은거겠지 그래도 인공수정 잘된건 복이네 해도 안되는 사람 처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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