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없이 물고 뜯는 듯. 우리 항상 보면 무슨 병크 터졌을 때는 일단 앞 뒤 안 가리고 우리 쪽에서 먼저 굽히고 들어간 다음에 될 수 있는 한 침착하게, 감정적이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려는게 드러나고 이제는 이런 사소한 것 쯤은 무뎌져버렸다는게 눈에 선해서 속상함.. 진짜 사람들 이중잣대 최고구나
인정사정 없이 물고 뜯는 듯. 우리 항상 보면 무슨 병크 터졌을 때는 일단 앞 뒤 안 가리고 우리 쪽에서 먼저 굽히고 들어간 다음에 될 수 있는 한 침착하게, 감정적이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려는게 드러나고 이제는 이런 사소한 것 쯤은 무뎌져버렸다는게 눈에 선해서 속상함.. 진짜 사람들 이중잣대 최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