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씨씨티비?처럼 위에서 보는거였는데 변백현이 어디에 갇혀있었거든 완전 깜깜했고 그러면서 변백현이 막 열어달라고 소리지르는거야 한참을 그렇게 소리지르다가 또 막 울다가 다 쉰 목소리로 또 한참을 소리질러. 첨엔 열어달라고 그러다가 나중엔 절규하면서 악 지르면서 발광?하는데 진짜로 소름돋을 정도였음 단순히 소리지르는게 아니고 진짜로 악질렀단말이야 미친거처럼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변백현 옆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여자도 처음엔 되게 애처로운 목소리로 우리 백현이 ~~%##~#@~%~~^ (미안 잘 기억안나) 우리백현이 거리면서 꺼내달라고 뭐라뭐라 하는데 나중에 가면 갈수록 변백현은 세상 다 잃은 표정되고 여자는 변백현 뒤에 있었는데 첨엔 울상이더니 가면 갈수록 웃는데 그냥 웃는게 아니고 사이코 미소? 그런거 있잖아 흰자 다 뒤집어 까고 그렇게 웃는거야 낄낄낄낄 거리면서 웃는데 볁백현은 ㄴ안들리나봐 계속 울고만 있고. 그리고 여자가 밖으로 뭘 ㅣ집ㄷ어던졌는데 뭔지 잘 모르겠어 그러다가 갑자기 쉰목소리로 비명소리? 나고 깼는데 진짜 변백현 악지르는거랑 여자 웃는거 너ㅜㅁ 무서웟ㅆ어 여자는 누군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