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미쳐 너땜에 미쳐

나를 들었다 놨다 니 손위에 놓고오오
잡아볼까 잡혀줄까아아 재는걸 알면서 벗어날 수가 없어...
분명 어젠 뜰 것 같았는데 오늘은 왜! 또! 찬바람이 부는지!
노웨이! 이럴걸 알면서 또 빠져드는 난 멈출수가없어............기다릴게.................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