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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모리칼을 부비며 떠난 당신 -4화

분위기 안좋아서 올리는거임 _노잼이여도 봐라 걍 ..

싱이..너 진짜 그롤줄은 몰랐ㄷㅏ..

아니...판판..오해야..그고슨 오해야.. 제발 또나지마...

이미 느져버려쏘..... (뒤돌아서는 판판)

ㅁ..모...??!!!?!! 판판이.. 노와나의 사이를 알케됐타코??

그래...타어..이제..우리오또케...?

이씽...친청해... 내카 판판 만나서 오해라코 태충 둘러볼케.... 키달려..불안해하치마..

(현관문을 여는 판판) 누구세ㅇ... 아니..너 타어 너 ...

다음 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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