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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에 윤기가 올렸던 것처럼

아무나 짹짹이나 어디에 여러분 맘 다 안다고 위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럼 진짜 눈물 날 것같아 지금

물론 애들도 지금 엄청 피곤한 와중에 얼마나 속상할까.. 근데 우리가 이만큼 노력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줬으면 좋겠다 안좋은 얘기 듣지 말고

아 짹짹이는 너무 공개된 장소라서 안 되겠지..? 몰라 쿠크 깨진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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