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형편 좋아져서 나갈때까지 살어...해서
2년 계약 만료후 재계약 안하고 1년 다되게 살았어요
텃밭도 50평정도 있어서 열심히 가꿔 여러가지 심어놓구...
그런데 4월초 집이팔렷대요
저에겐 한마디 말도없이...
두세달 시간 말해놨으니 천천히 집 구하라더니만 삼주전 전화해서는 산 사람이 한달안에 들어오고싶어한다고 비워달라고...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겟어요
건강도 형편도 여의치가않아서 시골 허름한집에 월세살이 하는건데...
지금형편대로는 주변에 구할곳이 없어요
직장이 집근처라 멀리 가지도 못하고...
건강이 안좋아서 여러직장 전전하다 그나마 일할만한곳 간신히 구해서 삼주째 근무중이에요
전 어쩜 좋답니까
집도문제
밭에 심어놓은 20가지가 넘는 작물들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