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7살딸아이와 5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걸고 딸아이가 한말만 하겠습니다.
딸아이가 6살때 작년 9월에 있었던 이야기를 할겁니다. 딸아이와 아들은 작년 6살,4살 이었습니다.
작년 아이들아빠의 일방적인 가출로 별거를 하게되었고..아이들을 제가 데리고있다가 6월에 아이아빠에게
보냈습니다. 당연히 시누이(아이들고모집)집으로 가는줄 알았지만....데리고 가서는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갈때 약속을 했었습니다. 2주에한번씩 보기로요...하지만...그이후 제전화 저희 친정전화 하물며 공중전화도 받질않고...톡도 씹고...중간에 한두번 저를 찾아와서는 공동명의인 재산을 내놓으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보고싶어...재산을 준다고 하였고..나중에 등본을 떼어보는과정에서 친정언니 밑에 있던 아이들주소가
고모집이 아니라..어디 신시가지 원룸으로 되어있어..저는 놀라서 그길로 아이들을 보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결혼생활중 타고다니던 차가 원룸 1층에 있었고 그차를 열어보니 어떤 남자가 나타나더니만...
저는 모르는 남자였습니다. 그남자는 저를 보더니만...아 애엄마? 이러면서... 애들아빠에게 전화를 걸었고
애들엄마 왔다고 바로 오라고하자 아이아빠가 나타났습니다. 아이아빠는 그제서야 와서는 아는형이랑 애둘을
키운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때까지도 아이아빠에게 여자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여하튼 제가 찾아간날 애들을 못봐서 그담에도 찾아가니 이제 찾아오지말라고 애들을 보여준다고 하더군요
뭐 조건이 지 앞에서만봐야하고 딱 두시간만 보라고하더라고요....전 애들보고싶은 마음에 그러겠다하고
9월 20날 아이들을 제가사는 지역에서 봤습니다.
그날 본 아이들은 뭔가 불안해보였고...밥을 먹으러가려고 하는데...딸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빠랑 유선이네엄마랑 밥을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있다가
유선이네엄마가 누구냐고하니...아무사이도 아닌데 제가 여자를 의심한다고 길거리에서 애들앞에서 제 싸대기를
때리고 급히 애들을 데리고 다시 가려고 하는걸...저는 진짜 제가 의심한건줄알고 애들 데려가지말라면서 울며 오히려 빌었습니다...그런사이에 유선이네엄마?라는 여자한테 전화가 왔고...애아빠가 여자가 있다는직감이 들었고...
이대로 헤어지면 이제 아이들을 못볼것같아...딸아이는 제옆에..아들은 애아빠가 안고있어서...딸만 데리고 급하게
택시타고 친정언니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저는 그당시 친정언니집에 얹혀살고있었습니다.)
친정언니 집으로 와서 이제까지 어떻게 지냈냐고하니...삼촌이라는 사람이 아빠대신 씻겨주면서 고추로 자기 고추한테 비볐다고 해서...저는 그 이야길 듣고 경찰서로 신고하러 갔습니다.
아이진술은 삼촌이 씻길때 변기뚜껑을 덮고 삼촌이 앉고 딸아이를 안고 고추를 자기한테 비볐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아프니 참으라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다시 일어나서 딸아이 성기를 손으로 만지고...
또 어느날 아빠가 늦게오는날 거실에 누워있는데..삼촌이 내복바지벗으라고 해 올라와서 고추를 비비고 물티슈로 닦았다 합니다. 그 때 ㄷ남동생은 쳐다보고 있었다고하고..삼촌은...남동생한테도 할거라며 딸아이를 안심시키고 그렇게 한것이었습니다.
이런 일로 저는 정신과 약을 먹어가며 하루하루 버티면서 결과만 나오길 기다리고있었는데...
검사님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내렸습니다.ㅠㅠ
어떡합니까? 피해자만 있고 왜 가해자가 없는거죠?
울딸은 아직도 잘때 기도를 합니다.ㅠㅠ 하느님 아빠하고 삼촌을 변기에 빨리 버리게 해주세요. 글라스데코를 먹이고
물을 내려버리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어찌 딸을 키우겠습니까? 아이가 처녀막이 찢어져야만이 증거가 있다고 기소하고...
아이가 똘똘하고 아빠한테갈때도 한글수학 다 깨치고 갔었는데....ㅠㅠ
그리고 그 삼촌은 성학대만 한게아니라 아들에게는 작은 장난감을 먹으라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딸이 남동생한테
그거먹으면 죽어 뱉어라고도 했었고...큰칼로도 애들을 베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죽어나가야만이 학대로 집어 넣을겁니까?ㅠㅠ 제딸이 ㅓ국회의원 아니 검사님 딸이어도 무혐의 내렸을까요?ㅜㅜ
힘없고 능력없는 일개 서민 엄마는...못지켜줘서 미안할뿐입니다.ㅜㅜ
그리고 알고보니 딸말로는 맨처음에 고모집으로 간게 아니라 채연이모라는 집으로 갔다고합니다
거기에 삼촌 유선이네엄마 채연이모가 있었고 채연이모가 기도하라고 어디 방으로 데려갔다고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게 이상해서 물어보니 촛불이 켜져있고 그방에는 이상한냄새가 나고 할머니 할아버지
군인인형이 있었고. 그뒤에 큰 그림이 있는데 마차가 구름위에 타고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네이버에 찾아서 무당집을 찾아 보여주니 비슷하다고 하였습니다
애들아빠는 예전에 그런적이있었습니다. 지 팔자는 무당옆에서 북치는 남자 팔자가 맞다고...
애들아빠가 누구랑 바람이 난건 중요하지않습니다..ㅠㅠ 어머님들 도와주세요..
피의자는 극구 부인한다고하여 아이말이 맨첨에는 신빙성이 높다고했는데...갑자기 검찰넘어가서는
신빙성이 없는걸로 나오고...피의자나 애아빠는 제가 시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혐의라뇨? 전 너무 억울하고...대한민국서 어찌 딸을 키울수있게습니까?
딸의 미래를 생각해 조용히 넘어가길 원했지만...어떻게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내릴수있는겁니까?
도와주세요...어머님들...ㅠㅠ
여기서 삼촌은 진짜 삼촌이 아니에요...애아빠의 아는형이에요..ㅠㅠ
전주에서 일어난일이고...아직도 그 가해자는 혐의를 벗고 술이나먹으면서 애아빠랑 채연이모 유선이네엄마랑 넷이
노래방이나 다니면서 놀고있겠네요..ㅠㅠ 흑...
저는 엄마로써 아이한테 저 모든일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저런것을 시키는 엄마가 어디 있습니까?
근데 가해자쪽에서 엄마가시켰다고 아니 애아빠가 그랬답니다...ㅠㅠ 저 쪽의 말을 듣고 판단하는 검사님이 이상한거 아닙니까?ㅠㅠ 아이와 저는 아직도 정신적으로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데..무혐의가 왠말입니까
저거 말고도 삼촌이라는 사람이 엄마는 나쁜사람이다라면서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학대를 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삼촌고추를 만져달라고도 했다는데...왜 저련 혐의가 내려지는지...저는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