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같아선 애들 국내에 없을때 단체로 사옥앞에서 보이콧하고 싶은데 그렇게 해서 뭐가 나아질지 의문ㅇ다 메일을 수백개 수천개씩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전혀 달라질 기미가 안보이는 톄스가 이런다고 뭐가 달라질까? 무엇보다 걱정되는건 애들은 이 소식을 듣게 된다면 우리눈치보고 회사눈치보고 중간에 껴서 정말 힘들어 할거라는거임 이거 때문에 공연에 집중도 못하고 계속 실수하면 해외팬들도 실망을 할거고 그럼 우리가 보이콧을 하는게 애들한테 독이 된다는거ㅠ 메일을 읽는데 왜 전혀 발전이 없을까..진짜 직원들은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