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오늘 학교에서 조카 펑펑움. 왜그랬냐면 그냥 요즘에 너무 힘들고 이렇게 병크팡팡터지고 무엇보다 계속 5월마다 왜이럴까 진심.. 첫 1등했을때 마음대로 좋아하지도 못하고 이번에 컴백했는데도 트텨나 ㄱ카 잠잠하고...애들도 소식 빠른데 이런일 있다는걸 알텐데 그거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슬프고 억울하고 막 친구한테 하소연하다가 펑펑울었어ㅠㅠ진짜 애들 다쳐다보고 그때당시에는 뭐 쪽팔리지도않고 아무생각안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쪽팔리다. 매우. 그나저나 진짜 이렇게 운것도 첨이다. 근데 시원하게 울고나니까 좀 마음이 편해진것같아. 하 진짜 뭣보다 덕질은 개썅마웨가 답인것같기두.....